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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허심판에 조정연계 및 적시제출제도 도입·시행
특허심판원은 심판 단계에서 당사자 간 합의를 통해 심판을 종결할 수 있는 조정연계제도와 심판 초기에 증거와 주장을 집중하여 제출하는 적시제출주의제도를 2021년 11월 18일(목)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 심판장은 심판보다는 조정을 통해 분쟁을...


특허출원 취하·포기 시점에 따라 심사청구료 반환 확대 실시
특허청은 출원인이 취하·포기한 특허출원에 대해 실제로 제공된 심사서비스를 제외한 부분만큼의 심사청구료를 반환하는 개정 특허법이 2021년 11월 18일(목)부터 시행된다고 밝혔다. 이번 개정법은 출원 고객에게 적극행정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코로나19 여파에도 지식재산권 국제출원 활발
특허청은 최근 세계지식재산기구(WIPO)의 국제출원 통계를 분석하여 올해 상반기 지식재산권 국제출원 동향을 발표했다. 우리나라 상반기 PCT(특허협력조약) 국제특허출원 건수는 총 8,466건으로 중국(31,491건), 미국(29,762건),...


배터리 구조의 안전성 강화 특허 출원 활발
기후위기 대응 및 탄소중립을 위한 노력 중 하나로 전기차 제작과 사용이 점점 늘면서 전기차 시대가 현실로 다가오고 있다. 그렇지만 전기차 배터리 폭발이나 화재와 관련한 소식이 심심찮게 들리기도 해 우려가 있는 건 사실이다. 특허청에 따르면,...


4차 산업혁명은 속도전! 임시명세서로 뒷받침!
4차 산업혁명은 속도전! 임시명세서로 뒷받침! - 논문, 표준문서 등을 그대로 제출하여 특허출원을 빠르게 - - 최다 이용자는 LG전자, 삼성전자가 1, 2위 - 특허청은 작년부터 임시명세서 제도를 시행한 결과, 임시명세서 월별 이용 건수가 3배...


코로나19 잡는 다기능 상품 상표출원 증가
특허청은 디지털 전환, 코로나19의 영향으로 비대면 산업이 발달하면서 관련 상품에 대한 상표출원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으며 특히 코로나19에 대처할 수 있는 여러 기능이 들어 있거나 아이디어가 독특한 신규상품이 속속 등장하고 있다고 밝혔다. *...


인공지능을 이용한 의료 진단방법 특허출원 급증
4차 산업혁명이 의료 분야에도 접목됨에 따라 인공지능을 이용해서 질병을 진단하고, 예측하는 의료 진단방법 분야의 특허출원이 많아지고 있다. 특허청에 따르면, 인공지능을 이용한 의료 진단방법* 특허출원은 ‘15년 이전에는 채 10건이 되지...


IoT 플랫폼, 비대면·디지털 사회 앞당긴다
최근 카카오, 애플, 구글, 아마존 등 IT 기업들이 자율주행차 스마트홈 등 IoT 기반 응용서비스 시장에 앞다투어 진출하면서, 스마트폰과 같은 사용자 단말기와, 자동차 가전기기 등 주변의 사물을 연결하는 IoT 플랫폼* 기술이 주목을 받고 있다.


특허청, 상표·디자인 심사업무에 인공지능(AI) 도입
특허청, 상표·디자인 심사업무에 인공지능(AI) 도입 - AI 기반 상표·디자인 검색시스템 개통하며 디지털 전환 가속 - 특허청은 AI 기술이 적용된 상표·디자인 이미지 검색 시스템을 개발 완료하여 심사·심판업무에 활용하도록 2월 15일 서비스를...


특허심판원, 심판부 전면 개편
특허심판원, 심판부 전면 개편 - 심판의 공정성・독립성・심리충실성 제고 기대 - 특허청 특허심판원(원장 박성준)은 특허심판의 공정성 독립성 심리충실성을 높이기 위해 현행 11개 심판부를 14일부터 36개 체계로 전면 개편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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